바야흐로 조개의 계절이 왔습니다.!!
신선한 조개를 숯불이나 연탄에 구우면 탁탁소리를 내면서 감칠맛을 더하죠. ㅋㅋㅋ
시작하기에 앞서 조개구이 사진 먼저 감상해보시와요. ㅋㅋㅋ
갯벌의 진주는 우선 일하시는 분들부터 복장이 특이해요. ㅋㅋ 군복을 입고 써빙하시죠. 대부분 갓 제대한 꽃미남들 이랍니다.
그날 소진될 조개량을 대충 짐작해서 그날 오전에 현지에서 공수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정말 신선한 조개 알이 통통한 조개들이 한그득 합니다.
그리고 손질은 또 얼마나 깨끗하게 해주시는지....
그 추운날 땀을 뻘뻘흘려가면서 해주시더라구요.
자~이젠 내부를 공개합니다.
그 출처들을 알수 없는 촌스러운 인테리어 ㅋㅋㅋ
그게 컨셉이래요.
군복입은 서빙맨들과 묘하게 어울리면서 나름 재밌어요.
지글지글 화로에 감자와 고구마를 넣고 판을 깝니다.
저 감자와 고구마는 조개구이를 다 먹고 입가심으로 먹으면 됩니다.^^
저희는 명품조개 모둠(39,000)과 석화(20,000)를 시켰어요. 명품조개에도 석화는 나오지만
석화킬러들이 많은 우리들에게는 많이 모자라서 쿨럭~!
손으로 조개를 올려주시고는 휑 가버리면
우리는 탁탁 소리를 들으면서 조개가 맛깔스럽게 구워지는 모습을 구경하면 되는거죠.
신선하고 맛있는 조개가 잘구워지고 있죠? 기다리는 동안 살짝 입맛을 돋궈줄 석화도 한접시 시키고....
속이 꽉 차 있는 게도 먹구요.
이거이 이거이~ 다들 쐬주 한잔을 부르죠?
자~ 모두 한잔~ ㅋㅋㅋ
여기에 소주가 빠지면 허하죠. ㅋㅋㅋ
이렇게 기다리는 동안 조개가 다 구워 졌습니다.
맛있는 양념장에 찍어 쏙~ 입에 넣으면 조개가 어느새 녹아버려요.
너무너무 맛있어서 금새 싹 비우게 되요.
자 그럼 이쯤이면 궁금할 지도 띄웁니다.
교보문고 사거리에서 신사역방면으로 가다보면 행복한약국입니까? 무슨 약국이 큰길에 있거든요. 그리고 비스듬히 큰골목길이 있는데 따라들어가다가 한신포차가 딱 나오면 좌회전으로 꺽어집니다.
갯벌의 진주 간판은 안보이는데 건너편 원조쌉밥집 간판은 보이죠.
조금 전진하면 오른편에 있습니다.
http://www.jogae92.com/
종합평가 들어가 볼까요?
접근성 ★★☆
네네
접근성 떨어집니다.
강남역에서도 걸어가기 애메한 거리 논현역에서도 좀 멀구요.
한신포차 골목이라고는 하나
예상외로 한신포차를 아시는 분들도 많이 없더라구요.
작은 골목에 위치하고
큰골목에서는 간판도 잘 안보여서
찾기가 좀 어렵죠.
조개 신선함 ★★★★★
조개구이는 다른 소스가 거의 없기 때문에
조개의 신선함만이 맛을 좌우 하죠.
그런 면에서 정말 '갯벌의 진주'는 단연 최고 입니다.
스타의 맛집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맛집 프로그램을 섭렵하셔주시고~
인테리어 분위기 ★★★☆
나름 먹어주는 분위기 ㅋㅋㅋ
재밌잖아요?
직원의 친절함 ★★★
이쁜 꽃미남 아자씨들도 써빙중이신데
꽤 친절하십니다.
기다리는 손님들 지루하지 않게 농답도 건네고요.
옆에 테이블이 다른분들과 싸움날뻔 했는데도
안말리시고 구경만 하시더군요. ㅋㅋㅋ
그건...쫌 아니잖아요?
그래서 별 둘 뺐어요.
가격 ★★★
가격은 착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터무니 없이 나쁜 가격은 아닙니다.
서울에서 제대로 된 조개구이집을 찾으신다면
이정도 가격 정도는 줘야 하는거는 맞는거 같아요.
해물라면이나 김치칼국수는 맛있지만 가격이 좀 쎄죠. ㅋㅋㅋ
자자~ 올겨울은 뒹굴뒹굴 방바닥만 긁지 마시고
춥더라고 나와서 신선한 조개구이도 먹고
뜨뜨미지근한 인간관계도 확 불을 지펴 봅시다.
화이팅~!
신선한 조개를 숯불이나 연탄에 구우면 탁탁소리를 내면서 감칠맛을 더하죠. ㅋㅋㅋ
시작하기에 앞서 조개구이 사진 먼저 감상해보시와요. ㅋㅋㅋ
갯벌의 진주는 논현동 먹자골목에서는 꽤 알려진 곳입니다. 실제로 제가 갔을때도 이번 겨울중에 제일 추운날 주말도 아닌 평일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만석에 1시간 이상 줄서서 기다렸다지요...쩝....
갯벌의 진주는 우선 일하시는 분들부터 복장이 특이해요. ㅋㅋ 군복을 입고 써빙하시죠. 대부분 갓 제대한 꽃미남들 이랍니다.
그날 소진될 조개량을 대충 짐작해서 그날 오전에 현지에서 공수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정말 신선한 조개 알이 통통한 조개들이 한그득 합니다.
그리고 손질은 또 얼마나 깨끗하게 해주시는지....
그 추운날 땀을 뻘뻘흘려가면서 해주시더라구요.
자~이젠 내부를 공개합니다.
그 출처들을 알수 없는 촌스러운 인테리어 ㅋㅋㅋ
그게 컨셉이래요.
군복입은 서빙맨들과 묘하게 어울리면서 나름 재밌어요.
지글지글 화로에 감자와 고구마를 넣고 판을 깝니다.
저 감자와 고구마는 조개구이를 다 먹고 입가심으로 먹으면 됩니다.^^
저희는 명품조개 모둠(39,000)과 석화(20,000)를 시켰어요. 명품조개에도 석화는 나오지만
석화킬러들이 많은 우리들에게는 많이 모자라서 쿨럭~!
손으로 조개를 올려주시고는 휑 가버리면
우리는 탁탁 소리를 들으면서 조개가 맛깔스럽게 구워지는 모습을 구경하면 되는거죠.
속이 꽉 차 있는 게도 먹구요.
이거이 이거이~ 다들 쐬주 한잔을 부르죠?
자~ 모두 한잔~ ㅋㅋㅋ
여기에 소주가 빠지면 허하죠. ㅋㅋㅋ
이렇게 기다리는 동안 조개가 다 구워 졌습니다.
맛있는 양념장에 찍어 쏙~ 입에 넣으면 조개가 어느새 녹아버려요.
너무너무 맛있어서 금새 싹 비우게 되요.
자 그럼 이쯤이면 궁금할 지도 띄웁니다.
교보문고 사거리에서 신사역방면으로 가다보면 행복한약국입니까? 무슨 약국이 큰길에 있거든요. 그리고 비스듬히 큰골목길이 있는데 따라들어가다가 한신포차가 딱 나오면 좌회전으로 꺽어집니다.
갯벌의 진주 간판은 안보이는데 건너편 원조쌉밥집 간판은 보이죠.
조금 전진하면 오른편에 있습니다.
http://www.jogae92.com/
종합평가 들어가 볼까요?
접근성 ★★☆
네네
접근성 떨어집니다.
강남역에서도 걸어가기 애메한 거리 논현역에서도 좀 멀구요.
한신포차 골목이라고는 하나
예상외로 한신포차를 아시는 분들도 많이 없더라구요.
작은 골목에 위치하고
큰골목에서는 간판도 잘 안보여서
찾기가 좀 어렵죠.
조개 신선함 ★★★★★
조개구이는 다른 소스가 거의 없기 때문에
조개의 신선함만이 맛을 좌우 하죠.
그런 면에서 정말 '갯벌의 진주'는 단연 최고 입니다.
스타의 맛집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맛집 프로그램을 섭렵하셔주시고~
인테리어 분위기 ★★★☆
나름 먹어주는 분위기 ㅋㅋㅋ
재밌잖아요?
직원의 친절함 ★★★
이쁜 꽃미남 아자씨들도 써빙중이신데
꽤 친절하십니다.
기다리는 손님들 지루하지 않게 농답도 건네고요.
옆에 테이블이 다른분들과 싸움날뻔 했는데도
안말리시고 구경만 하시더군요. ㅋㅋㅋ
그건...쫌 아니잖아요?
그래서 별 둘 뺐어요.
가격 ★★★
가격은 착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터무니 없이 나쁜 가격은 아닙니다.
서울에서 제대로 된 조개구이집을 찾으신다면
이정도 가격 정도는 줘야 하는거는 맞는거 같아요.
해물라면이나 김치칼국수는 맛있지만 가격이 좀 쎄죠. ㅋㅋㅋ
자자~ 올겨울은 뒹굴뒹굴 방바닥만 긁지 마시고
춥더라고 나와서 신선한 조개구이도 먹고
뜨뜨미지근한 인간관계도 확 불을 지펴 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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