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김중만 사진작가와 함께 창원 및 창원 인근 지역의 일상과 풍경을 담는 'One Day of Changwon'
사진공모전이 열렸습니다.
주남저수지, 우포늪, 창원대학교 등 일반 시민작가들이 렌즈로 바라본 지역 풍경에 다 함께 빠져볼까요.
사진공모전이 열렸습니다.
창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널리 알리고, 사진예술에 대한 지역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개최된
공공예술 프로젝트였죠.
주남저수지, 우포늪, 창원대학교 등 일반 시민작가들이 렌즈로 바라본 지역 풍경에 다 함께 빠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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