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지난 10월 1일 개막했다.
형형색색의 빛으로 진주 남강을 환하게 불밝히는 유등과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로 지금 진주의 밤은 그야말로 축제의 현장이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3년 연속 전국 최우수축제이다. 일본 여행 전문지 BBB의 조사결과에서 10월에 가장 가보고 싶은 축제에 선정된 바 있다.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축제 중 강추!
임진왜란 때 김시민 장군이
창원에서 진주까지는 40~50분 정도 거리. 유등축제가 펼쳐지는 행사장 근처에서 묵기 보다 번잡함과 바가지요금을 피해 창원 시티세븐풀만호텔을 숙소로 정하는 것이 좋다. 그런 다음 가벼운 발걸음으로 진주가 초대하는 황홀한 밤의 축제에 빠져보자.
10월 3일, 10월 10일, 10월 11일 밤 8시에 수상불꽃놀이가 펼쳐진다
'THE CITY 7'S TEAM STORY > 촬칵, 한군의 여행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주가 초대하는 밤의 축제, 진주남강유등축제 (0) | 2008/10/02 |
|---|---|
| 철새의 낙원 주남저수지 (0) | 2008/09/17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