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부터 국내에서도 몰링의 바람이 불었죠.
몰링(malling)은 단순한 쇼핑의 차원을 넘어 대형복합공간에서 쇼핑을 비롯해 식사, 미팅, 오락, 산책, 예술작품 향유 등 원스톱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렇게 몰링을 하는 소비자들을 몰고어족으로 부르고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국내에서 몰링이 가능한 곳은 어디일까요?
단언하건데 더시티세븐이 유일하다고 봅니다. 유모차를 끌고 한가로이 시티세븐몰 WATER콘을 거니는 사진 속의 고객을 보세요. 일상의 여유로움과 행복감이 묻어나지 않나요.
이벤트도 참여하고 곳곳에 설치된 예술작품도 감상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에서 “이 것이 진정한 의미의 몰링이다” 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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