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센터 옥상에서 내려다 본 시티세븐몰. 화려한 빛의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빛은 도시경관을 완성하는 마지막 예술이다. 더시티세븐은 이를 위해 단지 전체를
하나의 조명전시물로 연출했다.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쿠알라룸푸르 시티센터의 조명을 담당한
세계 최고의 조명 디자인사 LDP사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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